[직접] 부마로드 방방탐험 체험후기

2020-10-21

부마로드 체험을 하여 학생들의 그때의 심정이나 분노를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

부마행쟁이라는 사건을 까먹진 않을것 같다

이 체험은 가이드나 인솔자가 없지만 가이드북이랑 지도만으로도 충분히 그때의 시절을 한번 느껴보는 시간이 된것 같았다 그래서 그때의 학생들의 심정을 느끼니 가슴이 웅장해지고 눈시울이 붉혀진것 같다

이 글을 작성하면서도 한번 더 그 느낌을 받았다 

(후기란에 적혀있는 김순혁 글2개는 링크가 없어 이 글로 다시 수정합니다)

https://www.facebook.com/100027180212337/posts/682770882638913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