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안사 주도의 합수부안은 그렇게 10·26 사건 두 달 전 만들어졌습니다.

[박준광/당시 보안사 법무참모 : 보안사 안으로 해서 간단하게 만들어서 그 후에 보고를 한 게 있고 그걸 갖고 부산 부마사태 때 한 번 사용했고요.]

10·26 직전 부마항쟁 때는 역부족이었다고 합니다.